
시민이 선택한 AI 우선순위
- 총 선택: 136표
- 09. 고령층·취약계층 맞춤 교육과 대면 창구 유지(디지털 포용) — 17표, 12.5%
- 10. 개인정보 보호·비식별화·보안 — 16표, 11.8%
- 01. 빠르고 정확한 민원 해결(24시간 AI 당직, 13개 언어 통역) — 15표, 11.0%
- 04. 지역 기업·일자리의 AI 전환과 고용 완충 — 12표, 8.8%
- 06. 돌봄·건강 분야 AI(안부 전화, 병원 안내, 위기가구 상담) — 12표, 8.8%
- 08.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시민 AI 기초 교육(무료·수준별) — 12표, 8.8%
- 03. 생활에서 체감되는 시민 서비스(버스·주차·환기 등) 먼저 — 11표, 8.1%
- 11. AI가 틀렸을 때 사람이 책임지고 고치는 구조(책임성) — 11표, 8.1%
- 05. 안전·치안·재난을 AI로 미리 알리기 — 10표, 7.4%
- 13. 시민 의견을 계속 듣고 고치는 절차(도입 전 점검→운영→사후 평가) — 7표, 5.1%
- 07. 환경·기후 예측(홍수·미세먼지) — 6표, 4.4%
- 12. AI가 어떻게 판단했는지 시민이 알 수 있게(투명성) — 4표, 2.9%
- 02. 시청 내부 행정 효율화로 생긴 시간을 대면 서비스로 돌리기 — 2표, 1.5%
- 15. 성과지표를 정해 3년 뒤 성적표 공개 — 1표, 0.7%
- 14. 기업·대학·연구소가 모이는 AI 클러스터와 현장 시험(피지컬 AI) — 0표, 0.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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