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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토론 오프닝]시민들이 말하는 불편함

가장 불편한 것이유
-행정 처리의 투명성과 시민의 의견 수령 정보 제공 미흡하다-시민 의견 수령하여 분류, 분석, 응답등 대응으로 정보제공 시스템 운영 요구됨
-고령자의 스마트 안심 단말기가 일상을 감 시하는 것 같고, 개인정보 누출되는 것 같 아 불안하다.-돌봄 대상자에게 친숙한 환경조성, 지속한 교육과 안내(예방효과 안심)요구됨
-중복 지원의 그물망 연계로 빠져나가 지원 이 소외되어 불편하다-중복 지원을 하다보니 오히려 소외되는 경우가 있어 지원이 소외된다.
-응급 의료 상황의 대응 방법에 여러번 불편 했다-상급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거부해 다른 병원병원 찾아다니다 고통이 심한 적이 있는데, 이럴 땐 어디로 가나요?
1기 신도시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가 떨어져 냄새, 걷기가 불편하다-출근길 또는 운동시 발혀서 냄새가 심해서 불편하다. 바로 바로 처리요구 된다
-일상 생활 속 교통 이용 불편 (버스)-전철과 버스 연계가 이동이 정보 제공요구됨
복지사각지대(장애인,1인가구,노숙인,독거 노인, 여성폭력피해자 등) 긴급지원 연계 시스템 부족장애인,1인가구,노숙인,독거노인, 여성폭력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음.
장애를 가진분들이 휠체어를 이용할 때 방지턱이 많아 다니기 불편했음.동안구는 비교적 다니기 수월했으나 만안구에는 휠체어를 이용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.
독거노인의 안부 확인 필요함.독거노인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스템이 부족함.
-복지 정보를 필요한 사람이 쉽게 찾기 어렵다.-복지정보가 여러 기관과 홈체이지 등에 흩어져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.
-어르신이 행정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다.-온라인 이용이나 복잡한 행정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.
-나에게 필요한 행정 복지 정보를 한눈에 알기 어렵다.-시민마다 서비스가 다르고 정보가 복잡하게제공되기 때문이다.
-디지털 취약계층은 온라인 복지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.-고령자나 디지털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은 온라인 검색, 신청 과정 자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.
-행정 민원 상담을 편하게 받기 어렵다.-궁금한 내용을 어디에 문의해야하는지 모르거나 담당기관을 직접 찾아야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.
-생활 속 필요한 시설이나 서비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다.-시민의 다양한 생활환경과 이용자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편의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.
-환경 기후 등 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확인하기 어렵다.-전문적인 정보가 많고 시민이 실제 생활과 연결해서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.
-학교 앞 주행속도가 30km로 정해져 있어 등하교 시간이 아닌 시간대는 필요없이 서행해야 함-학생들이 등하교 시간에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앞 주행속도를 30km로 제한하고 있는데 이외 시간대에는 횡단하는 학생들이 없어 오히려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기 때문임.
-평촌 IC 교차로 등 도로 공사장 인근에서 대형차량들의 꼬리물기, 신호위반, 과속 운전 등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음.-안양시 여러 곳에서 지하철 공사로 인해 교차로 주변에서 꼬리물기가 이어지고 공사장 주변 차량들의 신호위반, 과속운전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시야를 가려 사고 위험이 높이 때문임.
-범계로데오거리의 건물과 건물 사이의 상가 앞 인도 간의 단차로 인해 이용자들이 넘어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.-범계로데오거리의 상가 앞 인도가 옆 건물 상가 앞 인도와 단차가 높기 때문에 보행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넘어지기 때문임.
-거리 곳곳에 설치된 전광판의 날씨 정보, 미세먼지 농도 등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여 불편함.-전광판 안내 정보가 전문 용어로 되어 있기 때문임.
-정류장에 도착하는 마을버스 배차 간격이 일정하지 않아 마을버스 이용자가 불편함.-교통량에 따른 배차 간격이 고려되지 않아 정류장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
-정차구역이 아닌 곳에서 버스가 정차하여 승객들이 뛰어가 탑승하여 질서도 없어지고 몸이 불편하거나 어린아이를 동반한 시민들이 뛰어서 탑승함.-정류장이 아닌 뒤쪽에 정차하여 문을 개방하면 마음이 급한 사람들이 뛰어가서 탑승하여 질서가 무너지고 또 정류 구역에서 기다리는 사람을 탑승시키느라 정차 시간이 더 늘어나기 때문임.
-응급시 이면도로 주차문제로 응급자 진입이 어려움-이면도로 불법주정차차량이 많기 때문임.
-화재나 재난 시 고층 건물에 거주하는 노약자 등이 대피하는데 시간이 부족함.-화재나 기후 등의 재난을 예측하여 사전에 알려준다면 대피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임
– 도심지역 주차공간 부족안양1번가, 범계 등 이용객이 많은 중심지역에 비해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주차가 어렵고 주변 교통 혼잡이 발생함.
– 무료주차장 장기·무단 점유 및 주차안전 문제일부 무료주차장을 대형 영업용 차량이나 레저용 차량 등이 장시간 점유하여 일반 시민의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안전 문제가 발생함.
– 빈집·폐가·공실 관리 부족만안구의 일부 빈집과 폐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청소년 비행이나 무단출입 등 안전·치안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.
– 안양교도소 주변 공원 치안 및 지역환경 문제출소자 등이 이른 시간 주변 공원에 머무는 사례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이 있으며, 교도소 시설로 인해 지역개발이 제한된다는 의견이 있음.
– 명학공원 주변 야간 소음야간 운동이나 공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주변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 이용시간 및 소음 관리가 필요함.
– 쓰레기 무단투기와 악취 문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무단투기 및 분리배출 미준수로 악취와 환경 문제가 발생함. 주민과 외국인 거주자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분리배출 안내가 필요함.
– 생활법률·행정절차 안내 부족생활 속 법률문제나 민원이 발생했을 때 시민이 어디에 문의하고 어떤 절차로 해결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. 처리 절차와 상담기관을 쉽게 안내하는 서비스가 필요함.
– 스쿨존 제한속도의 탄력적 운영 필요현재 스쿨존의 30km/h 제한이 시간과 관계없이 적용되는 지역이 있어, 학생 통행이 적은 시간에는 교통상황을 고려한 탄력적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.
–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생활수칙 안내 부족언어와 생활문화의 차이로 교통질서, 쓰레기 배출 등 지역 생활수칙을 충분히 알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다국어 교육과 안내가 필요함.
– 민원해결 통로 일원화-건축허가를 받으려면 여러부서를 통해야 하는 실정으로 일괄신청과 허가가 가능해야 함.
민원을 처리할 때 어떻게, 어떤 분야에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지민원인이 민원을 어떤 부서로 내야 할지 알지 못함
운전면허 재발급, 발행이 어려움-운전면허 재발급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도록 했으면 좋겠음.
시에서 시행하는 복지, 혜택, 행사 등의 정보가 홍보되지 않고 찾기 힘든 문제-시에서 행사를 진행하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부분이 부족함
홈페이지에 AI 보조사업 요약, 신청 링크 찾아 주기가 있었으면 좋겠음-일반 시민은 시에서 보조해주는 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알기가 쉽지 않음
-시와 구청의 업무분장이 불분명하여 시로 방문할지 구청으로 방문할지 찾아보기가 어 려움-민원 편익을 위해서 쉽고 간단고, 통합적인 민원해결 방안이 필요함
-시민제안 묵묵부답진행과정 그리고 명확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없다.
-16세 이하 AI 교육 금지 조례가 필요하다.청소년들의 무분별한 AI사용에 대한 우려
생활폐기물 현황, 방법 등이 상이하다.
-안양천 야생동물(수달, 양서류 등)의 쉼터가 없다.– 인간은 현재 불편함을 충분히 감당 가능하고 기후위기 시대 AI 활용이 아닌 환경적 부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.
-야간조명이 너무 과하다(동물들에게)
-민원처리, 정책 등 관련 통합앱이 필요하다.-평생학습 강의가 온라인으로 모집하는 경우가 있어 어르신들이 수강 못하는 경우가 많다.
-안양시의 평생학습 강의 수강시 연속 수강이 불가하다.혹은 추첨이라 교육의 연속성이 보장되지 않는다.
-재활용, 분리수거가 제대로 안된다.-아파트내만 봐도 분리수거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.
-교통 하이웨이쪽(저녁 소음) 문제-집근처 고속도로쪽 밤에 차량 통행시 소음이 크다.
외국인 이웃의 언어 소통 부족으로 인한 안전 및 행정 문제
수질오염(안양천의 냄새)
-시에서 관리하는 풋살장, 축구장 등을 시민 개인이 쉽게 공유할 수 없는 점-예를 들어 조기 축구회 먼저 대여(의왕 체육공원 참고 필요)
-지자체, 정부 지원사업 자격조건 문의에 대한 안내 부족
-담당부서 안내서비스가 부족, 불친절하다.-민원서비스 등에 대한 안내가 자세하지 않다
-안양시내 특목고, 자사고가 없다.-학생들이 외부지역으로 많이 빠져나간다.
-비산동 양묘장은 맨발걷기 황토길 등 좋은 시설이 많은데 시민들이 이용하기 어렵다.-오후 4시30까지 개방하는데 너무 짧고 직원들이 불친절하다
-지금 있는 공공AI는 이용하기 어렵다.-용어가 어렵다, 쉬운 우리말과 일상 속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좋겠다.(예;안전신문고)
-어르신들은 택시를 타기 어렵다.-교통약자들은 카카오택시 이용법을 모른다. 좀더 쉬운 설명이나 간단한 방법이 필요하다.
-주택 지역은 생활쓰레기 때문에 더럽고 이웃간 갈등도 심하다-생활 쓰레기가 자주 쌓이는데 언제 수거하는 지 몰라서 답답하고, 시간이 지나면 까치들이 봉투를 찢어놓아 더 지저분해 진다.
-주택지역(안양6동)주차 공간이 없어서 주차가 어렵다.-인근 지역에 주차공간이 있을텐데 찾기 어려워 업무를 보러 때마다 주차를 못하고 헤매게 된다.
-환경, 안전, 주차 문제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아직 불편한 점이 많다.-안양 지역의 수많은 CCTV가 있어서 AI를 활용한다면 사전에 문제를 진단하고 질좋은 서비스가 가능할 것 같은데 언제쯤 그런 정책이 만들어 질까?
– 보건교육, 건강교육은 AI 자료와 이수 시간 중심의 교육은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.– 생명을 다루는 교육에는 정확한 데이터와 현장 경험이 필요한데, 정해진 시간만 이수하면 끝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
–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기 어렵고, 지자체의 기능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.– 회사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고, 지역경제의 배분 문제와 대기업·중소기업 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고 느낀다.
– 양질의 일자리 감소가 두렵고 자녀 세대의 일자리가 걱정된다.–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느낀다.
– 구도심 지역의 상권이 쇠퇴하고 있다.– 입점한 가게들이 문을 닫고 있다.
– 돌봄 현장에 인력이 부족하다.–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돌봄 서비스에는 사람이 필요하다. 이는 인력 부족의 원인보다 문제의 배경에 해당한다.
– 동네 가게가 무인으로 바뀌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.– 인터넷 거래와 무인 가게가 늘면서 익명성이 커지고 있다.
– 자원봉사 시간을 정확히 확인하고 관리했으면 좋겠다.– 수기 기록으로 시간이 추가되거나, 일찍 돌아가도 활동한 것으로 거짓 작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
– 질문 하나로 필요한 지원과 정보를 알 수 있으면 좋겠다.– 어디에서 지원받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.
– 세금감면, AI 사용금 일부지원, 로봇 활성화 등 관련 정책이 필요 또는 있어도 확인하여 지원 받기가 어렵다.– 국가의 보호·지원 정책과 시의 정책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고 홍보도 부족하다.
– AI 노동 피해에 대응할 제도를 마련하고, 대응 방향과 변화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.– 구체적인 피해 내용과 제안 이유는 기록에 명확히 적혀 있지 않다.
– 청년의 취업 기회와 일자리 축소가 우려된다.AI가 직업군에 도입이 되기 때문에 고용불안이 야기 되고 있다.
– 기업이 기관이 무엇을 지원하는지 잘 모른다. AI를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.AI를 활용하기 어려워 필요한 정보를 찾는 방법과 사용법을 배우는 교육이 필요하며, 활용 방법을 알리는 홍보도 확대해야 한다.
-어르신들은 기본적인 스미트폰 기능만 사용하고 있어 밀착형, 개별 수준별 학습이 필요함(노인대상)-어르신에 대한 AI관련 기초교육이 우선 필요하고 개인별로 스마트폰 이용 역량이 상이하므로 디지털 문해교육 봉사자가 개인별로 밀착하여 안내하는 소양교육이 요구됨.
-횡단보도 주변에 공용 자전거가 무질서하게 주차되어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에도 제한이 되므로 AI를 활용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함.(모든 연령에 해당)-횡단보도와 인도 주변에 무질서하게 주차된 오토바이, 공용 자전거, 의자, 각종 시설물로 인하여 잦은 접촉사고와 통행에 대한 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AI를 활용한 적극 행정이 필요함.
-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수리산 자락 활용 밀원향기 숲 조성이 필요함.-도심에서 멀지 않은 수리산 국유림을 활용하여 시민의 건강증진과 자연 친화적 문화생활 공간 확보가 필요함.
-안양시청 홈페이지에 각종 고시, 민원, 시정소식 등 정보 접근이 어려워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과 시정안내 시스템이 절실히 요구됨.-기존 고시나 사업공고는 전문가와 자주 접근하는 시민들에게만 찾을 수 있을 만큼 여러 단계를 거치도록 되어 있어 접근성과 편실성 제공이 향상되어야 함.
-생애주기별 복지정보 제공과 안내를 음성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방법으로 제공되기를 희망함.-방송이나 주민복지센터 안내와 홍보 포스터로 각종 복지 정보를 알기에는 정보 접근성이 어려워 음성서비스, 문자서비스, 개별방문 안내등 다양한 전달방법의 도입 시급함.
-시민이 필요로 하는 행정 부서 접근 방법이 간소화 되기를 기대함.-현재는 대표전화-담당부서-담당자 등 자동 안내음성과 다단계 연결서비스로 신속한 담당부서 민원제출 방법이 어려우므로 AI를 활용하여 질문키워드로 담당자를 연결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됨.
-직장인 대상 AI 활용교육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함.-현재 AI활용교육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교육과 이용방법이 정해져 있음. 시민대상, 학생대상 뿐만 아니라 직장인의 야간반 주말반 개설 AI 활용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AI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인프라 제공이 필요함.
-만안구, 동안구의 생활교류와 정보교류가 원활하도록 AI 활용교육과 이용 편의성의 차별이 없도록 살펴야 함.-문화적, 경제적 격차가 심한 동안구와 만안구의 여건상 AI 사용이 보편화 될 경우 지역간 격차는 더 심해질 것으로 우려되어 격차 해소를 위한 인프라 구축, 이용 대상 고려, 구독료 지원 등 더욱 세심한 고려가 필요함.

토론회 시작할 때 처음 입문한 내용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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